우리의 삶은 리더십의 실험장이다.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직함이나 조직이 필요한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긍정적 기여를 하려는 강한 열망을 갖고
가정과 직장에서 가족과 동료들과 함께 있거나,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에서 매일매일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인식하는 것이다.
좋은 말들 모아놓자구 블로그를 만든건 아니지만..
최근엔 이런 말들만 쏙쏙 들어온다. 역시 늙었는가!
태만의 끝엔 개선의 의지가 찾아온다고.
no limit, no border 日々雑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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